누리산업개발 소식

대라종합건설 대라수 어썸브릿지,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hinuri 작성일18-12-13 11:26 조회703회 댓글0건

본문

[WIKITREE 노해섭 기자]
대라종합건설의 '대라수 어썸브릿지'가 ‘2019 미래건축문화大賞’ 에서 '도시재생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미래건축문화大賞’은 조선일보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행복한 주거공간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올해부터 진행되는 행사로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재생등 16개 부문에서 국내 25개의 기업을 수상했다 

수상기준은 소비자에게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건축공간을 제공하는데 기여한 우수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조사와 산학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고, GS건설을 비롯한 롯데건설, 금호건설 등 국내의 우수한 건설회사들과 함께 대상에 선정된 대라수 어썸브릿지는 건강과 웰빙,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특히 도시쟁생 부문에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상은 지난 7월 산학전문가들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한 것을 시작으로 사전 기초조사를 통해 대상 후보 기업군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 채널로 응모 신청을 접수해 지난 달 마감했는데 전문 심사위원들이 사전 기초조사와 서류심사를 토대로 종합 심의를 거쳐 시상 부문별 대상을 선정했다.

이제는 '녹색건축'으로 가는 것이 시대적인 요구다. 스마트 빌딩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건축물 에너지 효율 개선 산업이 연관되어 있는 녹색건축은 기술적 진입 장벽이 낮고 타 발전 기술에 비해 설치 및 운영관리 고용이 많아 일자리 창출의 방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친환경 건축 및 친환경 개발계획에 맞춰 다양한 방법으로 녹색건축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지속가능하고 탄력적인 미래를 만들어가는 건설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 '2019 조선일보선정 미래 건축문화대상'이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환경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하는 이 상은 각 건설기업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우리나라 건축 산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심사위원장인 경기대 건축학과 윤희진 교수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쾌적하고 스마트한 주거시설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시상, 격려하는 '2019 조선일보선정 미래 건축문화대상'은 우리나라 건축산업의 발전적인 미래를 열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 상이 건축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라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