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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혁신도시 마지막 기업형 8년 전세주택 “아르티엠 퀸즈”10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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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inuri 작성일19-09-05 11:41 조회1,1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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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주 아르티엠 퀸즈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최근 분양시장에서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전국적으로 8년 전세 주택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는 계속되는 집값의 상승과 더불어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정책발표로 인해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지고, 집을 분양 받더라도 부동산 시장 변화로 인한 매매가 등락차로 인해 내 자산을 보호받기 어려운 실정 등 일반분양 단지에 쉽게 접근이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로, 작년 서울지역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1월 공급)'는 일반공급 761세대를 공급함과 동시에 높은 경쟁률로 성공적으로 분양이 마감되었으며 지난해7월 . 분양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한강롯데캐슬 22단지'도 일반공급 621가구 모집과 동시에 견본주택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오픈 즉시 분양이 마감 되었다.
 
이처럼 지난 8·2 부동산대책에 이어 9·13 대책까지 잇따라 발표되면서 '내 집 마련'의 장벽이 높아지자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자들은 8년이라는 기간 동안 직접 거주 후 분양 전환 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8년 전세 주택을 선호하는데 이는 우선 살아보고 결정할 수 있다는 8년 전세 주택의 장점이 수요자들의 리즈를 충족시켰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8년 전세 주택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보증금과 임대료가 장점이다. 여기에 부동산 시세의 오르내림이나 전세난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임대료 상승에 제한이 있고, 부동산을 소유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으로부터 부담이 적다는 점도 상당히 유리한 점으로 다가온다.

수요자들은 8년 전세주택을 알아보기에 앞서 얼마만큼의 기간 동안 거주할 수 있는지를 꼭 살펴봐야 한다. 집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기에 때문에 얼마만큼 안정적으로 주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8년 전세 주택의 경우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며, 앞서 언급한 세제 혜택 또한 8년간 지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가 더더욱 높은 편이다. 또한, 집값에 대한 등락 걱정도 없으며 전세 상품이라고 하더라도 일반분양 단지에 버금가는 마감재 사용은 물론 각종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장기 거주가 가능한 8년 전세주택에 대한 인기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같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주택공급 시장에서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8년 전세주택이 전주 혁신도시에도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10월 모델하우스 개관을 앞둔 8년 전세형 주택인 “아르티엠 퀸즈”가 그 현장이다.

전주혁신도시 아르티엠 퀸즈는 전주혁신도시 내 완주군 이서면 갈산리 663-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규모는 총 130세대이며 전용면적 84㎡ 3가지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대내부 구조는 드레스룸·거실·안방·주방을 잇는 전국최초 360도 파노라마 혁신동선평면이 적용된다.

다양한 고품격 생활 옵션등도 탑재 되어있다. 기존 단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거실 공기청정시스템을 비롯해, 신발살균기, 욕실치아 세정기, 주방 블루투스스피커 설치로 차별성을 더했으며 실내인테리어 또한 화이트 비얀코 타일 , 골드 포인트 마감재등 고급 호텔에서나 볼 수 있던 마감재를 적용해 최상의 인테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며, 층간소음방지제가 적용 설계되어있어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이웃간 문제가 될 수 있는 층간소음 걱정도 한층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아파트에 비해 높은 층고 또한 눈 여겨 볼만하다. 아르티엠 퀸즈는 2.4m의 높은 층고로 설계가 되어있어 더 넓은 개방감과 탁 트인 공간을 자랑할 예정이다.


입지 또한 뛰어나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농촌진흥청 등 공공기관이 인근에 있어 출퇴근이 뛰어난 직주근접은 물론, 전주혁신도시 최중심에 위치해있으며, 단지 인근에 메가박스 개관도 확정되어 있어 쇼핑, 문화시설 이용 등 모든 것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학군 이용 또한 굉장히 편리하다. 만성초와 온빛초, 양현고 등이 가까워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한국 농수산대학, 전주대학교까지 다수의 학군이 밀집해 있는 데다가 단지 바로 앞 도서관도 거의 완공되어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최근 들어 거주지를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인근 자연환경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앞 소리공원과 엽순 근린공원, 세라공원, 오공그린공원, 기지재생태공원 등 녹지 및 근린공원 자연휴양시설이 풍부하게 조성되어있어 운동이나 산책 등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사항 또한 좋다. 전주혁신도시 자체가 계획도시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뛰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하지만 서전주IC, 호남고속도로를 통한 편리한 광역 교통망으로 주변 시, 도의 이동 또한 편리하며 혁신로와 호남로 등을 통해 전주 시내접근성까지 부족함 없는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앞서 말한 세금부담도 전혀 없다. 이는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임대주택의 형태로 공급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원금 보장 또한 완벽하게 이뤄지기 때문에 앞으로 부동산 금액의 등락에 대한 확실성이 없을 경우에도 내 자산에 대한 보호가 완벽히 이뤄진다. 

간편한 자격조건도 눈에 띈다. 일반적인 경우 청약통장 1순위 보유 및 주택소유 여부 등 여러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해서 분양받기 쉽지 않지만 민간임대주택은 이와 다르게 지역 거주 우선이나 청약통장 유무, 소득제한 등을 따지지 않고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모델하우스 오픈 즉시 청약 접수가 가능해 성인이라면 누구나 자격 요건 없이 쉽게 계약진행이 가능하다.

아르티엠 퀸즈 분양 관계자는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주택, 청약통장 유무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며 “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5% 등의 혜택을 제공해 입주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르티엠 퀸즈는 10월 중 모델하우스 개관을 예정에 있으며 모델하우스 오픈 즉시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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